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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무고죄로 인생망친 내 지인 .sull

2018년 11월 8일 // 0 Comments

내 지인은 34살이고 성격도 좋고 활달한 스타일의 친구였음(사건이후로 성격도 바뀜. 매사에 날카롭고 의심 많아짐)근데 커플이 있는데 내친구는 걔들이랑 그냥저냥 친한정도였음.다만 성격이 원체 좋고 털털해서 주변에서 고민상담도 많이받는 친구라서걔둘이 싸우면 그 친구한테 고민을 엄청 털어놨다고 함. 근데 하루는 셋이 술먹다가 커플끼리 엄청 싸우고 남자는 혼자 술퍼먹고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