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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뭔 재미로 살았을지 모를 황제

2017년 7월 8일 // 0 Comments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이며 마케도니아 왕조의 아홉 번째 황제였던 바실리우스 2세.보통 '황제의 삶' 하면 화려한 궁전, 고급스러운 옷, 수많은 여인, 산해진미, 위엄넘치는 생활 이런걸 떠올리기 마련인데이 양반은 그 어느것에도 관심이 없었습니다.음악, 미술, 술, 음식, 연회 다 안 좋아함.키가 작고 못생겼는데 외모에 신경도 안씀.머리 손질도 목욕도 제대로 안 했으며, 옷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