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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벤트/파스쿠찌 원두 추천] 미스터리와 수수께끼로 가득 찬 남미 페루로의 여행

[블로그 이벤트/파스쿠찌 원두 추천] 미스터리와 수수께끼로 가득 찬 남미 페루로의 여행

 

 

 

[파스쿠찌 원두 추천] 미스터리와 수수께끼로 가득 찬 남미 페루로의 여행

 

남미에서 가장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지만, 너무도 허망하게 무너진 제국, 잉카.

그 잉카의 심장을 품은 페루는 고대문명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어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지요.

꽃보다 청춘에서 이적과 윤상, 유희열이 “청춘”을 논하던 여행지이기도 하고요.

 

꽃보다 청춘 방영으로 이제 대부분 사람이 모두 아는 여행지이지만
여전히 미스터리와 신비로 가득 차 그 속살이 궁금한 페루,
오늘 파스쿤과 함께 페루로 떠나보실래요?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 공중도시 마추픽추

 

15세기 스페인 정복자들을 피해 잉카인들이
해발고도 2,400m 안데스 봉우리 깊숙이 건설한 도시 마추픽추!

 

문자가 없던 잉카인들이 어떠한 기록도 남기지 않아
400년간 철저히 숨겨져 있던 이 공중도시는
1911년에야 비로소 사람들에게 알려진 곳이에요.

 

열대우림의 정글과 기암괴석과 강, 천 길 낭떠러지로 둘러싸인
외롭고도 신비로운 도시이죠.

 

  

 

 

낮게 깔린 안개와 공중에 떠 있는 잃어버린 고대 도시를 보고 있자면
잉카인들에 대한 경외감이 생기는 동시에
수많은 물음표가 머릿속에 떠오르게 되는 곳이죠.

 

수수께끼와 같은 마추픽추를 직접 경험해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기하학적인 선이 만들어낸 수수께끼, 나스카 라인

 

나스카 라인은 땅에서 보면 사막에 나 있는 보잘것없는 선이지만,
하늘에서 보면 달라집니다.

사막 표면에 넓게 나선형 꼬리가 달린 원숭이,
도마뱀, 벌새, 고래 등 거대한 선사시대 이미지가 펼쳐지거든요.

 

이는 잉카 문명이 태동하기 전에 페루 원주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기원과 목적은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종교의식에 사용됐다는 설이 지배적이지만
우주인이 그렸다며 SF 영화 나올 법한 상상을 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소형 비행기에 몸을 싣고 사막에 오롯이 새겨진
독특하고 경이로운 예술에 한번 빠져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세상에서 가장 건조하면서 아름다운 사막의 오아시스, 후아카치나

 

페루 남서부 가장 건조한 아타카마 사막에 위치한 오아시스, 후아카치나
사람이 살 것 같지 않은 혹독한 사막에
아름다운 호수와 야자수 그늘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낮에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오아스시의 밤은 더 숨이 막히도록 아름답답니다.

 

바람 소리만이 유일하게 존재하는 사막의 밤에
노오란 불빛과 달을 담은 호수를 보고 있자면
현실이 아닌 환상 같은 느낌이 들 정도거든요.

 

절대 마르지 않는다는 남미의 유일한 오아시스,
후아카치나에서 그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품고 있는 페루,

그 신비로움을 직접 느끼고 싶어 당장에라도 떠나고 싶은데요.

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들로 떠나기 쉽지 않은 게 현실이죠.

그래서 파스쿤이 페루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줄
맛있는 페루 커피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페루 커피는 안데스의 선물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는데
페루의 대부분 커피가 생산되는 안데스 산맥은

커피가 자라기에 최적의 기후와 고도로 질 높은 원두를 생산하기 때문이죠!

 


  

 

진정한 페루 커피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파스쿠찌 싱글 오리진 커피 페루를 드셔보세요.

 

진하면서도 깊은 바디감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며
강한 카카오, 헤이즐넛, 초콜릿, 비스킷 등의 풍미가
입안에서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커피입니다.

 

마추픽추를 품은 안데스의 산맥을 상상하며
마시는 진하게 우려낸 싱글 오리진 페루는 신비스러운 페루로의 여행을 보내준답니다.

 

 


 

싱글 오리진 커피는 세계 유명 커피 산지 9개국의
최상급 생두를 파스쿠찌만의 120년 전통 노하우로 로스팅한 제품인데요.

각 나라의 특징을 컬러감 있게 표현한
싱글 오리진 머그와 세트로 나오기에 함께 즐기면 더 좋답니다.

 

페루 싱글 오리진 머그는 페루를 상징하는 동물 라마와 원주민의 모습이
감각적인 컬러로 표현되어 페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요.

 

 


 

가까이서 보니 더 귀여운 라마!

 

컵에 파여진 저 홈이 무언가 궁금하시죠?

 

​바로 티망홈인데요. 티백을 마시다 보면 티망이 물에 빠져서 불편할 때가 많잖아요.
그런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싱글 오리진 페루 머그는
티망홈이 갖춰져 있답니다.

 

 

 

머그잔으로 티백을 마실 때 이렇게 걸어놓으면
아무리 컵을 움직여도 티망이 머그 안으로 들어갈 일이 없어 편하답니다.

 

페루 싱글 오리진 커피 240g 16,000원

페루 싱글 오리진 머그 400ml 9,000원

페루 싱글 오리진 머그S 240ml 7,000원

라마와 피리 부는 원주민의 프린트로 페루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머그에
진한 풍미와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싱글 오리진 페루 커피 한잔이 함께라면
신비스러운 페루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답니다.

 


[파스쿠찌 블로그 깜짝 이벤트]

 

파스쿤이 콜롬비아 싱글 오리진 원두와 머그를 드리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파스쿤이 소개한 페루의 3가지 여행지 중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신비로운 장소와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3분께 콜롬비아 원두와 머그 세트를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2015년 10월 23일(금)~10월 29일(목)

이벤트 상품
페루 싱글 오리진 원두 (250G), 페루 싱글 오리진 머그 세트(머그+머그S) 3명

 

당첨자 발표
11월 4일 수요일
*당첨자 발표는 메모글로 공지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ascucci1883&logNo=220517225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