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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이 잡기 어려운 수준이 돼서" 경남, 말컹과 이별 준비 중.gisa

http://naver.me/Gx5rUYEE말컹은 지난 시즌 직후에도 중국 슈퍼리그 클럽의 거액 러브콜을 받았으나 경남 잔류를 선택했다. 계획한 대로 올해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몸값은 천정부지로 뛰었다. 김 감독은 2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연봉 10억 원 수준이면 1년 더 같이할 수 있을 텐데 이젠 붙잡기 어려운 수준이 됐다”고 씁쓸…

93FB697D-B625-4CC5-A702-DD3FE5550AC2.jpeg "몸값이 잡기 어려운 수준이 돼서" 경남, 말컹과 이별 준비 중.gisa

말컹은 지난 시즌 직후에도 중국 슈퍼리그 클럽의 거액 러브콜을 받았으나 경남 잔류를 선택했다. 계획한 대로 올해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몸값은 천정부지로 뛰었다. 김 감독은 2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연봉 10억 원 수준이면 1년 더 같이할 수 있을 텐데 이젠 붙잡기 어려운 수준이 됐다”고 씁쓸하게 웃었다. 

말컹은 올 시즌 이후 중국 무대 진출이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