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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29일부터 ‘금남구역’ 된다..男교직원도 신분확인해야 교문 통과

동덕여자대학교 정문 모습. [사진=김성우 기자/zzz@heraldcorp.com]-동덕여대 ‘알몸남’ 후속조치…대대적 보안통제-보행로 등 통제…교강사 신분확인ㆍ음식배달 불가 방침-이대 ‘보안장치 50개’ 추가 등 여대 ‘보안강화’ 나서[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동덕여대 알몸남’ 사건의 여파가 서울시내 대학가로 퍼져나가는 양상이다. 동덕여대를 포함한 서울시내 대학들은 최근 보안정책 강…

동덕여자대학교 정문 모습. [사진=김성우 기자/zzz@heraldcorp.com]

-동덕여대 ‘알몸남’ 후속조치…대대적 보안통제
-보행로 등 통제…교강사 신분확인ㆍ음식배달 불가 방침
-이대 ‘보안장치 50개’ 추가 등 여대 ‘보안강화’ 나서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동덕여대 알몸남’ 사건의 여파가 서울시내 대학가로 퍼져나가는 양상이다. 동덕여대를 포함한 서울시내 대학들은 최근 보안정책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서울 시내 여자대학교들에서 변화가 우선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부 여대에서 교내 남성 출입 통제에 돌입했다.

23일 대학가에 따르면 동덕여대는 오는 29일 ‘안전한 동덕’이란 표어를 준비하고, 외부인의 학교 출입에 대한 통제를 실시한다. 차량 통제가 가능한 정문과 후문, 학생들의 보행로인 중문을 통제하고, 신분이 확인된 인원만이 교내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https://news.v.daum.net/v/20181023094137516

남자교수,남자 강사,남자 교직원은 이제 동덕여대

출입시 항상 신분증 제시..

그 외 외부인 남자는 모두 출입불가.

일단 택배,배달 불가

정문에 놓고 가면 알아서들 가져가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