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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최악의 살인범이 실제로 한말

노르웨이 연쇄테러범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빅그는 우퇴위아 섬에 경찰로 위장해 잠입 행사관련으로 모여있던 청소년들 수십명을 총기난사로 살해했는데 경찰에 아무런 반항없이 순순히 투항 체포된후 취조실에서 처음 꺼낸말은..애들을 쏴죽이다 두개골 조각이 튀어 손가락에 상처를 입었다 당장 치료해 달라 나는 그럴 권리가 있다해당 일화는 사건을 영화화한 넷플릭스 영화 7월22일…


노르웨이 최악의 살인범이 실제로 한말.jpg | 인스티즈

노르웨이 연쇄테러범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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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퇴위아 섬에 경찰로 위장해 잠입 행사관련으로 모여있던 청소년들 수십명을 총기난사로 살해했는데 경찰에 아무런 반항없이 순순히 투항 체포된후 취조실에서 처음 꺼낸말은..

애들을 쏴죽이다 두개골 조각이 튀어 손가락에 상처를 입었다 당장 치료해 달라 나는 그럴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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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일화는 사건을 영화화한 넷플릭스 영화 7월22일에서 나오는데 실제 취조기록을 바탕으로 촬영한 장면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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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