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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손흥민의 자괴감 “또 PK 실축, 내 자신이 짜증난다” [한국 우루과이]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0&aid=0000519993 “내가 못 찼다. 골키퍼가 막기 좋은 코스로 슈팅했다. 내가 실축할 때마다 구사일생으로 (이)재성이와 (황)의조가 곧바로 넣어줬다. 그렇지만 내 자신이 짜증난다. 자존심도 많이 상했다. 나보다 페널티킥을 잘 차는 선수가 있으니 앞으로는 키커로 나서지 않아야 할 것 같다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0&aid=0000519993

황의조 득점 바라보는 손흥민  [MK스포츠] 손흥민의 자괴감 “또 PK 실축, 내 자신이 짜증난다” [한국 우루과이]

“내가 못 찼다. 골키퍼가 막기 좋은 코스로 슈팅했다. 내가 실축할 때마다 구사일생으로 (이)재성이와 (황)의조가 곧바로 넣어줬다. 그렇지만 내 자신이 짜증난다. 자존심도 많이 상했다. 나보다 페널티킥을 잘 차는 선수가 있으니 앞으로는 키커로 나서지 않아야 할 것 같다”

“오늘 만원 관중 앞에서 팀이 내용과 결과를 모두 가져갔다. 주장으로서 만족한다. 자랑스럽다. 하지만 내 경기력은 반성할 부분이 많다”


“난 가야할 길이 멀고 부족한 점도 많다. 난 여전히 부족했다. 이 팀에서 난 잘해야 하는 선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