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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고 최현일, LA 다저스와 30만 달러에 계약

서울고 오른손 투수 최현일(18)이 LA 다저스와 계약한다.20일 메이저리그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현일은 최근 다저스와 30만 달러(3억3000만원)에 입단 합의를 마쳤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로 상위 지명이 유력했지만, 최종적으로 미국행을 택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속한 다저스는 류현진의 소속팀으로 국내 오른손 투수가 다저스와 계약한 건 2009년 5월 이지모(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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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 오른손 투수 최현일(18)이 LA 다저스와 계약한다.

20일 메이저리그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현일은 최근 다저스와 30만 달러(3억3000만원)에 입단 합의를 마쳤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로 상위 지명이 유력했지만, 최종적으로 미국행을 택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속한 다저스는 류현진의 소속팀으로 국내 오른손 투수가 다저스와 계약한 건 2009년 5월 이지모(현 두산)에 이어 9년 만이다.

9월 10일 열리는 2019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됐다. A구단 스카우트는 “신체조건이 좋고, 강속구를 던진다. 드래프트에 나오면 송명기(장충고) 노시환(경남고) 김창평(광주일고) 등과 상위 지명을 놓고 경쟁할 후보였다”고 말했다. B구단 스카우트도 “정우영과 함께 서울고를 이끌고 있는 투수다. 노시환, 송명기 등과 함께 드래프트에선 상위 지명이 확실시 됐다”고 전했다. 마이너리그 유턴파 5명(이대은·윤정현·김성민·이학주·하재훈)이 나오는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https://sports.v.daum.net/v/2018082011173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