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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자유롭게 독서해도 되는 이유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신용호 회장    맨 처음 광화문 교보생명 사옥이 생겼을 때, 누구나 당연히

CID1534646179_1904_c21d2ca3bc996e8ed277779b135df0bf1248505a.jpg 교보문고에서 자유롭게 독서해도 되는 이유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 신용호 회장

 

 

 

 

맨 처음 광화문 교보생명 사옥이 생겼을 때, 누구나 당연히 “지하상가(아케이드)가 들어설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많은 임원들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당시에는 광화문이 지금의 강남 느낌) 땅값, 임대료의 그 빌딩에 서점을 세운다는건 말도 안된다 반발했지만, 

 

“서울 한복판에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서점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고 밀어붙여서 교보문고를 세웠다고 한다.

 

 

 

 

 

모든 고객에게 친절하고 초등학생에게도 반드시 존댓말을 쓸 것

 

책을 한 곳에 오래 서서 읽는 것을 절대 말리지 말고 그냥 둘 것

 

책을 이것 저것 빼 보기만 하고 사지 않더라도 눈총을 주지 말 것

 

책을 앉아서 노트에 베끼더라도 말리지 말고 그냥 둘 것

 

책을 훔쳐 가더라도 도둑 취급하여 절대 망신주지 말고 남의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가서 좋은 말로 타이를 것

 

 

 

 

 

교보문고의 운영지침이다.

 

 

창립자 신용호 회장님은 ,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마인드에 입각하여

 

모두에게 책을 읽게 만들고자 , 교보문고라는 대한민국 최대의 서점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