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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로스 VS 최강희 설전 총정리 .(약 스압)

케이로스 VS 최강희의 악연에 대해 알아보자.때는 바야흐로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예선 즈음.최강희 감독은 2012년 조광래 감독 경질 이후,급하게 축협의 부름을 받아.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까지만 팀을 이끄는조건부 계약을 맺게된다.최강희 감독은 부임 이후,3차예선 1위로 통과.최종예선은 톱시드로 배정받아 이란, 우즈벡, 카타르, 레바논과같은조롭 배정.그리고…

케이로스 VS 최강희의 악연에 대해 알아보자.


때는 바야흐로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예선 즈음.

최강희 감독은 2012년 조광래 감독 경질 이후,

급하게 축협의 부름을 받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까지만 팀을 이끄는

조건부 계약을 맺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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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은 부임 이후,

3차예선 1위로 통과.

최종예선은 톱시드로 배정받아 이란, 우즈벡, 카타르, 레바논과

같은조롭 배정.

그리고 2012년10월17일

이란과첫번째 만남이었던, 테헤란 원정을 떠남.

이 당시 케이로스는, 레바논한테 패배를 당하며 자국에서 욕을 먹고있는 중이었음.

한국은 이란 원정만 넘으면, 무난하게 진출이 예상되던 상황.

하지만, 한국이 경기 내내 몰아붙이면서 공격했지만, 1명이 퇴장당한 이란에게 일격을 맞으며 패배…

이때 득점자가 네쿠남.

본격적인, 악연은 이때부터 시작됨.

케이로스 VS 최강희 설전 총정리 .(약 스압)

이란이 원정 온 한국대표팀에게

수준 이하의 훈련장을 제공.

그 마저도 3번이나 옮겨야했으며.

저녁에는 조명 시설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8시까지밖에 훈련을 못했고.

그 와중에도 지역팀 경기가 있다고 중간에 쫓겨남.

잔디는 푹푹파이는 관리안된, 부상 우려가 있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선수들과 감독이 불만이 엄청 컸음.

이떄 최강희 감독이 경기 전.

“이란이 관례에 어긋날정도로 비협조적이다. 한국에 오면 한강 고수부지를 훈련장으로 줘야 한다” 라고 발언.

이후, 우즈벡전 승리 이후에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최 “솔직히 이란이 밉다. 원정에서 아픔을 준 것을 기억한다. 우즈벡과 같이 월드컵 가는게 낫다” 라고 발언

케 “최강희감독이 이란축구를 모욕했다. 이란은 한국에게 최선을 다 했다.” 

“이란 축구팬에게 사과해야한다” 

“최강희 감독에게 우즈벡 유니폼을 선물하겠다. 입을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발언.

최 “축구경기에 국민감정을 운운하는것은 아쉽다”

“좋은팀에서 좋은것들만 배웠기를 바란다”

“그리고 내년 월드컵은 포르투갈에서 TV로 보길 바란다”

“우즈벡 유니폼을 보내주려면, 11벌을 보내달라”

이때는 선수들도 과열됨

네쿠남은 “한국선수들에게 지옥을 보여주겠다”

손흥민도 네쿠남에게 “한국에 와서 피눈물 흘리게 해줄거다”라고 말 함 ㅋㅋㅋㅋ

그리고 한장의 사진으로 설전은 화룡점정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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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로스 VS 최강희 설전 총정리 .(약 스압)

케이로스가 최강희 감독이 우즈벡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합성하여, 자신의 티셔츠에 붙임.

이후 기자들이 왜 그런짓을 했냐고 물어봤지만.

“최강희 감독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했다.”

“장난이었다”

“난 한국이 좋고, 월드컵에 진출한다면 이란전통인 꽃을 선물하고 싶다”(실제로 줬는데, 벤치에서 바로 버림ㅋㅋ)

등 어이없는 해명을 함.

그리고 경기 시작.

경기 내내 압도했고, 이란은 내려앉았지만.

김영권의 치명적인 실수로, 유일한 1개의 슈팅 허용.

그게 골로 연결되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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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고 골득실 때문에 조2위로.

본선 진출 확정.

그리고

이란 감독이었던 케이로스는 우리쪽 벤치와서

주먹감자 날리고, 선수 코치진들도 흥분해서 단체로 도발…

월드컵 진출했고 홈이었지만.
경기장 분위기 갑분싸 되면서.
관중들 다 나가고.
축협 임원들이나 선수들, 감독들도 기뻐하지못함.
케이로스 VS 최강희 설전 총정리 .(약 스압)
이후
2014년 이란과의 친선전을 앞두고.
그당시 본인이 감정적이었음을 인정하고 도의적으로 사과하긴함.
그리고 좀 아이러니한게.
이때 이후로 한국 계속 칭찬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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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강팀이다.
배울 수 있는 기회다.
2017년에도
한국 축구 열기 최고다
아시아 최고팀에게 한 수 배우겠다.
암튼 사건은 이랬고.
지금은 대표팀 부임하더라도, 사람들이 굳이 과거 얘기로 비판하거나 하진 않을것 같음.
그리고 워낙 여우같은 인간이라,
본인이 부임하면서 잘 정리 할듯ㅎㅎ
장점은 이란대표팀을 비롯해 아시아권에서만
12년간 감독 생활을 함.
아시아 축구에는 확실히 정통한 사람임.
아시안컵 겨냥해서 2+2 계약으로 데려오는거 나는 찬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