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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초 메르카토] 레알 마드리드, 현지 상점에 호날두 유니폼 판매 중단 지시

‘Il Bianconero’를 인용한 마드리드 지역지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의 주요 현지 상점에 고객의 특별 주문을 제외하고 더 이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저지를 찍어내지 말 것을 지시했다. 이는 호날두가 며칠 안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라는 분명한 징후로 볼 수 있다. 유벤투스는 이적 건에 대해 언급하기를 꺼리며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있지만, 거래는 …

[칼초 메르카토] 레알 마드리드, 현지 상점에 호날두 유니폼 판매 중단 지시

Il Bianconero를 인용한 마드리드 지역지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의 주요 현지 상점에 고객의 특별 주문을 제외하고 더 이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저지를 찍어내지 말 것을 지시했다. 이는 호날두가 며칠 안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라는 분명한 징후로 볼 수 있다. 유벤투스는 이적 건에 대해 언급하기를 꺼리며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있지만, 거래는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이 소식의 발단이 된 트위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게 Sol에 남은 마지막 유니폼이야. 종업원들에게 물어보니까 개별적으로 주문하지 않으면 이제 안 만든다고 하더라고.”

https://www.calciomercato.com/en/news/juve-ronaldo-another-hint-from-madrid-46569

※ 트위터 내용은 스페인어→영어 →한국어 순으로 번역한 거라 오역이 있을 가능성이 평소보다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