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Ticker

일본 AV업계의 흑역사 BAKKY사건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 이제는 하나의 문화컨텐츠로 자리잡은 일본의 AV업계.우리나라에서는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인식되고 있는 포르노 사업.하지만, 일본에서 AV란 하나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고 그 산업에 뛰어든 현역 배우들은이따금 연예인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인기를 구가하며 TV, 라디오, 모델, 개인사업등 종횡무진그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그…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 이제는 하나의 문화컨텐츠로 자리잡은 일본의 AV업계.

우리나라에서는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인식되고 있는 포르노 사업.

하지만, 일본에서 AV란 하나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고 그 산업에 뛰어든 현역 배우들은

이따금 연예인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인기를 구가하며 TV, 라디오, 모델, 개인사업등 종횡무진

그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그 여파로인해 일본내에서의 AV업계는

이미 음지에서 양지로 그 뿌리가뻗쳐나간지 오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양지로 그 뿌리를 뻗었다고 하지만, 본래의 AV뿌리가 있어야할 곳은 음지,

그리고 실제로 99.99% 이상 거의 모든 업계와 배우는 음지에 머무르고 그 속에서 자신들 만의 방식으로

처절히 그 명맥을 이어가며, 또 그 일부는 기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도 사실.

일본 AV업계의 흑역사 BAKKY 사건(화남주의) | 인스티즈 일본 AV업계의 흑역사 BAKKY사건

오늘 다뤄볼 이야기는 AV업계의 1%,

단, 양지로 뻗은 AV업계의 1%가 아닌

제일 어두운1%였던, AV역사상 가장음지속 음지였던

흑역사 BAKKY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해보려 한다.



일본 AV업계에서는 아예 언급하는 것 자체가 암묵적으로 금기시 되어있는 AV역사상 최악의 사건으로

BAKKY라는 AV제작회사에서 발매한 스너프 시리즈물이 사실은 가짜, 컨셉이 아닌 실제

스너프 필름이었다는 사실이 전 일본에 밝혀지면서 전 열도는 충격에 빠지게 된다.



이 BAKKY라는 회사가 예전부터 강간, 강금 등의 컨셉 작품을 위주로 제작해왔던 회야였기 때문에

문제의 스너프 시리즈 영상에 담긴 내용이 실제와 분간을 할 수 없을정도로 리얼함에도 불구하고

영상을 봐왔던 사람들 대부분은 당연히 연출된 상황이겠거니 하고 별 의심없이 그저 보고 넘겼다고 한다.



그 또한 당연한 것이, 일반적인 AV 기획사들은 이런 컨셉의 촬영을 할 때 배우를 최대한 배려해주며 촬영한다고 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인간응로써의 상식이라는 것은 물론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이 BAKKY라는 회사는 배우에게 촬영 내용을 모두 속이고

일반인은 알아보기도 어려운 어려운 어휘와 한자들로 작성된 촬영 계약서등을 통해

배우를 속이고 배우가 뭣도 모르고 돈에 눈이 멀어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순간

폭력과 함께 촬영이 곧바로 시작되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야만적인 범죄를 저질렀으니

이 영상들이 전부 실제였음이 밝혀신 시점에서 그 영상물들을 봤던 사람들이나 동종업자들 모두 충격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더욱 더 소름끼치는 것은 이들이 밝힌 범행 이유에 있다.

“배우가 당황해하는 모습이 들어가면 작품이 더 리얼해지기 때문” 이라는 것이었다.

이런말도 안되는 이유로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은 실제 피해자들에 대해

중요인물만 간략히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일본 AV업계의 흑역사 BAKKY 사건(화남주의) | 인스티즈 일본 AV업계의 흑역사 BAKKY사건

미사키 텐시

BAKKY에서 만든 스너프 시리즈 총 17편 중에서 12번째 영상에 등장하는 배우였다.

다른 작품에 등장하는 여배우들도 모두 피해를 보았지만 특히나 이 배우의 경우는

사망 직전까지 치닫았었을 정도로 굉장히 심각했었고, 그 모든 모습은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한다.

영상속에는 성폭행은 물론이고, 4L나 되는 치사량에 가까운 술을 강제로 먹여 결국

미사키 텐시는 급성알콜중독 증상을 보이며 실신해 버리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리고 술과 분비물들이 코와 입에서 역류하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영상이 종료된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 AV업계의 흑역사 BAKKY 사건(화남주의) | 인스티즈 일본 AV업계의 흑역사 BAKKY사건

나카지마 사나

이 배우가 등장하는 영상에서는 성관계를 마친 나카지마 사나를 갑자기 끌고 나가 수영장에 빠드리고

여성스텝과 남자배우들이 달려들어 강제로 붙잡고 물고문을 시키는 장면이 연속적으로 나오는데 심지어

그녀의 얼굴위로 투명한 판을 깔아서 실제로 질식사 직전의 상태까지 치닫았었다고 한다..


결국, 나카지마 시나는 사건 이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며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지는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일본 AV업계의 흑역사 BAKKY 사건(화남주의) | 인스티즈 일본 AV업계의 흑역사 BAKKY사건

AV라는 포장으로 온갖 인간 쓰레기 짓을 해오던 이 BAKKY라는 회사의 진짜 얼굴은

2004년 한 여배우가 직장파열, 항문파열로 인해 전치 4개월의 중상을 입고 경찰에 신고를 함으로써

비로소 온 세상에 까발려지게 된다.

그리고 경찰조사 결과 그동안 BAKKY에서 찍어온 영상들이 모두 연출이 아닌 실제 상황이라는 사실까지

전부 드러나기 시작하고 관계자들은 모두 구속된다.

그렇게 사건이 점점 커지고 그에 따른 언론보도가 이어지게되자,

그동안 피해를 입었으면서도 협박 때문에 차마 말을 할 수 없었던 배우들도 용기를 내어

하나 둘씩 신고를 하기 시작했고, 끝까지 촬영 스탭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던 사장 쿠라카미 류도 2006년 강간 치상 등의 ㅎ며으로 18년 형을 선고 받았다.

그리고 인간을 인간이 아닌 단지 가지고 노는 장난감 다루듯이 취급하며 수십명의 남자들이

한명의 여자를 폭행하고 고문하고 강간하는 영상을 찍게 한 장본인

사장 쿠라카미 류는 재판에서 “저것들은 다 들일뿐이야!” 라는 말을 남겼다.

인스티즈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