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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륭 과거 인터뷰에서 디딤발 언급

[기자] 경기인 출신 사이에서도 그런 차이가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안 그래도 경기인 출신과 비 경기인 출신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을 지가 궁금했거든요. [김 위원] 2000년대 중반까지는 데이터에 의거한 해설이 마치 교과서처럼 여겨 졌죠. 그런데 인터넷도 빨리 보급되고 매니아들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제는 데이터보다는 경기 상황, 선수의 움직임, 전술 같은 경기 내적…

[기자] 경기인 출신 사이에서도 그런 차이가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안 그래도 경기인 출신과 비 경기인 출신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을 지가 궁금했거든요. 

김태륭 과거 인터뷰에서 디딤발 언급

[김 위원] 2000년대 중반까지는 데이터에 의거한 해설이 마치 교과서처럼 여겨 졌죠. 그런데 인터넷도 빨리 보급되고 매니아들의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제는 데이터보다는 경기 상황, 선수의 움직임, 전술 같은 경기 내적인 부분으로 넘어왔어요. 비 경기인 출신 해설자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잘 하시죠. 방송 스킬도 좋으신 분들이니까. 


근데 문제는, 경기 중에 꼭 두 세 장면이 이론적으로 듣기만 했을 때는 맞는데 그 상황에는 안 맞는 말을 하실 때가 있어요. 이론과 실제가 다른 부분은 분명히 있으니까요. 아예 틀린 말을 하시는 분도 가끔 있어요. 디딤발로 프리킥 방향을 속인다던가. 분명 다른 선택지가 있었는데 태클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던지.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13&aid=0000014343



111.jpg 김태륭 과거 인터뷰에서 디딤발 언급

이건 처남이 작성했다고 주장하는 글.

처남과 김태륭은 축구관도 100프로 일치.


김태륭과 처남이 모두 장지현의 저 디딤발과 태클 얘기가 정말 못마땅했던 모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