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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552억’ 잭슨 마르티네스, 2년 만에 광저우서 방출

마르티네스는 지난 2016년 아틀레티코를 떠나 광저우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공식발표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4년에 이적료 4200만 유로(약 552억원)를 기록했다. 그러나 마르티네스는 2016년 이적 당시 리그 10경기 출전해 4골 1도움에 그쳤다. 552억 사나이란 점을 고려하면 좋지 않은 성적이다.2017시즌도 마찬가지다. 마르티네스는 부상 등으로 컨디션 난조를 겪었고, 16경기 4골에 …

[스포탈코리아]  ‘552억’ 잭슨 마르티네스, 2년 만에 광저우서 방출

마르티네스는 지난 2016년 아틀레티코를 떠나 광저우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공식발표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4년에 이적료 4200만 유로(약 552억원)를 기록했다. 

그러나 마르티네스는 2016년 이적 당시 리그 10경기 출전해 4골 1도움에 그쳤다. 552억 사나이란 점을 고려하면 좋지 않은 성적이다.

2017시즌도 마찬가지다. 마르티네스는 부상 등으로 컨디션 난조를 겪었고, 16경기 4골에 머물렀다.

결국 광저우는 2년 만에 마르티네스와의 작별을 결정했다.

실제 광저우의 2018시즌 1군 명단에 마르티네스 이름이 없었다. 알란 카르발류와 히카르트 굴라트 등은 있었지만 마르티네스는 찾아볼 수 없었다. 당연히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도 마르티네스는 존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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