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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 필기와 숨겨진 비밀

+ 숨겨진 비밀다빈치는 필기할때 한가지 버릇을 가지고 있었는데글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좌우를 반전시켜 기록했음. 뭔소리냐면 거울에 비쳐야 제대로 읽을 수 있게 썼다는 말임.그래서 글을 읽으려면 반드시 거울을 옆에서 비춰야 했음. 이 필기 양상을 ‘거울형 글쓰기(mirror writing)’라고 하는데본인만 알아볼 수 있게 속필로, 그것도 거꾸로 써나갔다고 함. 양손잡이답게 오른…

1.jpg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 필기와 숨겨진 비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 필기와 숨겨진 비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 필기와 숨겨진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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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 필기와 숨겨진 비밀
+ 숨겨진 비밀
다빈치는 필기할때 한가지 버릇을 가지고 있었는데
글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좌우를 반전시켜 기록했음. 
뭔소리냐면 거울에 비쳐야 제대로 읽을 수 있게 썼다는 말임.
그래서 글을 읽으려면 반드시 거울을 옆에서 비춰야 했음. 
이 필기 양상을 거울형 글쓰기(mirror writing)라고 하는데
본인만 알아볼 수 있게 속필로, 그것도 거꾸로 써나갔다고 함. 
양손잡이답게 오른손 왼손 가리지 않고 써서,
다빈치가 남긴 저작물은 이리저리 돌려보고 단어 하나 하나 유추해서 봐야 한다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 필기와 숨겨진 비밀

한글로 치면 대충 이렇게 쓰면서 다른사람 필기하는 속도를 냈다는 것. 양손으로. 





그리고 1502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지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 필기와 숨겨진 비밀
지도랑 실물이랑 똑같음

다빈치가 다시 현대로 살아돌아와도 길을 잃지 않도록

그대로 보존하자 하고 저 지도대로 유지한거다 라는 소리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