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Ticker

"한국어 소리가 듣기 역겨우니 그만 말해줄래?"

  Annie An라는 학생이 Sean H. Lee라는 학생과 버클리 시내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만나 한국어로 이야기하자 옆에 있던 백인 여성이

1.png "한국어 소리가 듣기 역겨우니 그만 말해줄래?"

 

Annie An라는 학생이 Sean H. Lee라는 학생과

버클리 시내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만나

한국어로 이야기하자 옆에 있던 백인 여성이



“여긴 미국이야, 영어를 쓰라구”



라고 말했고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못한 Annie An이



“뭐라구요?”



라고 물었고 

다시 백인 여성이 답하길



지금 너희가 말하는 외국어가 듣기 싫다고,

네들 언어(한국어)가 몹시 역겨워



스타벅스 직원들까지 나서서 

모욕적인 언행을 한 백인 여성을 말렸으나 

경찰들이 올 때까지 백인 여성은 멈추지 않았다.

 

 

Annie An은 “무시하고 넘어갈 주제가 아닌 것 같다.”라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날 있었던 사건의 내용을 올렸다.

 

 

 

2.png "한국어 소리가 듣기 역겨우니 그만 말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