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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네이마르 ‘꽁꽁’ 묶은 스톤스, 무실점 일등공신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존 스톤스(23, 맨체스터 시티)가 네이마르(25, 파리 생제르망)를 꽁꽁 묶으며 무실점 일등공신으로 떠올랐다.잉글랜드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브라질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A매치 6경기 무패행진(4승 2무)을 이어갔다. 브라질도 7경기 무패행진(4승 3무)을 달렸다.브라질은 잉글랜드의 공격이 막힐…

[인터풋볼]네이마르 \꽁꽁\ 묶은 스톤스, 무실점 일등공신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존 스톤스(23, 맨체스터 시티)가 네이마르(25, 파리 생제르망)를 꽁꽁 묶으며 무실점 일등공신으로 떠올랐다.


잉글랜드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브라질과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A매치 6경기 무패행진(4승 2무)을 이어갔다. 브라질도 7경기 무패행진(4승 3무)을 달렸다.


브라질은 잉글랜드의 공격이 막힐 때 네이마르의 속도를 이용해 빠른 역습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때마다 스톤스는 네이마르를 막아서며 브라질의 공격을 막았다. 무리한 태클, 몸싸움도 없었다. 스톤스는 노련하게 네이마르를 조련했고, 팀의 무실점을 지켰다.

스톤스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경기 중에도 지적을 받으며 쓴소리를 삼켰지만 이번 시즌에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맨시티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됐다. 그 모습은 대표팀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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