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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필존스는 유명한 자신의 머리블로킹에 대해 밝혔다

2015년 5월 17일,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아스날과 1-1로 비기고 있었고그 경기에서 지루를 향한 롱패스는 존스를 지나서 맨유의 골대로 향하는 것처럼 보였다.바닥에서의 쟁탈전.. 대부분의 수비수들은 뺏기고 말았을것이다. 대부분은 포기했을 것이다.그런데 존스는 아니었다. 그는 그대신믿을 수 없게도, 바닥에 누워서, 존스는 지루의 정강이를 상대로 머리를 들이밀어 공을 안…

2015년 5월 17일,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아스날과 1-1로 비기고 있었고

그 경기에서 지루를 향한 롱패스는 존스를 지나서 맨유의 골대로 향하는 것처럼 보였다.

바닥에서의 쟁탈전.. 대부분의 수비수들은 뺏기고 말았을것이다. 대부분은 포기했을 것이다.

그런데 존스는 아니었다. 그는 그대신

Manchester-United-v-Arsenal.jpg [미러] 필존스는 유명한 자신의 머리블로킹에 대해 밝혔다

Manchester-United-v-Arsenal-Premier-League.jpg [미러] 필존스는 유명한 자신의 머리블로킹에 대해 밝혔다

Manchester-United-v-Arsenal (1).jpg [미러] 필존스는 유명한 자신의 머리블로킹에 대해 밝혔다

믿을 수 없게도, 바닥에 누워서, 존스는 지루의 정강이를 상대로 머리를 들이밀어 공을 안전하게 튕겨냈다.

그리고 지금, 2년이 넘게 지나서 존스는 드디어 그 당시에 무슨 일이 있던건지 밝혔다. 

존스 :

“아스날의 골킥이었는데 내가 잘못 판단했음. 

공이 튕겼고, 내가 넘어졌고, 일어나려했는데 다시 넘어졌음

내가 유일하게 할 수 있던건 뭐가 어찌됐건간에 공을 걷어내려고 머리를 들이미는 것뿐이었어

왜냐면 지루가 달려오고있었거든

바보같았지만, 해냈지.

다시 생각해보면, 미끄러지고 일어나는 과정이 되게 웃김

내 친구들은 전부 그거가지고 놀린다니까

그건 그냥 즉흥적으로 한거야. 수비수라면 해야할 일은 해야돼. 목숨을 거는거지.

진짜 걸었네, Mr Jones…..

http://www.mirror.co.uk/sport/row-zed/looked-silly-job-phil-jones-1086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