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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맨시티, 이적시장 역대 ‘최다 지출’ 경신 눈 앞

      [스포탈코리아] 노영래 기자= AS모나코로부터 벤자민 멘디(23)를 영입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축구 이적 시장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지출’ 기록 경신을 눈 앞에 두고 있다.맨시티는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멘디의 영입을 발표했다. 독일 이적시장 조사 기관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른 멘디의 이적료는 4,675만 파운드(약 680억원)에 달하는 것으…

     

스포탈코리아] 맨시티, 이적시장 역대 \최다 지출\ 경신 눈 앞
[스포탈코리아] 노영래 기자= AS모나코로부터 벤자민 멘디(23)를 영입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축구 이적 시장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지출’ 기록 경신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맨시티는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멘디의 영입을 발표했다. 독일 이적시장 조사 기관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른 멘디의 이적료는 4,675만 파운드(약 68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맨시티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만 6명의 선수(더글라스 루이스, 다닐루, 에데르송, 베르나르두 실바, 카일 워커, 멘디)를 영입하는 데 2억 230만 파운드(약 2942억원)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언급된 액수는 축구 이적시장 역사상 두 번째에 해당하는 최다 지출 기록이다. 아직까지 2009/2010시즌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을 포함해 약 2억 1,879만 파운드(약 3,185억원)를 사용한 기록이 최고 기록이다. 올 여름 맨시티가 사용한 총 액수와 불과 1,649만 파운드(약 240억원) 차이다.

기록 경신을 눈 앞에 뒀다. 25일(한국시간) 영국 ‘이브닝스탠다드’에 따르면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공격수 혹은 2선 자원을 한 명 더 영입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한 명당 500억원이 우스운 현 이적시장. 맨시티의 지출 기록 경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축구 이적시장 역대 한 시즌 최다 지출

1위 레알(09/10) :: 약 3,185억원
2위 맨시티(17/18) :: 약 2,942억원
3위 맨시티(15/16) :: 약 2,640억원
4위 맨시티(16/17) :: 약 2,635억원
5위 맨유(14/15) :: 약 2,417억원

스포탈코리아] 맨시티, 이적시장 역대 \최다 지출\ 경신 눈 앞


근 3년 기록이 어마어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