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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누나에게 처음으로 말싸움이김

안녕. 맨날 포텐터진 글 보다 처음으로 글쓰는 이야.근데 주제가  자극적인점 양해 해주길 바래.나는 어려서부터 말을 잘못했어. 그래서 말로 논쟁할  일이 생기면 맨날 꿀먹은 벙어리 처럼 가만히 극딜당했지.항상  뒤늦게 내가할 말이 떠올라서 더 고통스러웠어.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 상대가 논리적으로 말하던 개썅 무논리건 나는 반박을 잘 못해어쩔땐 무논리 상대에게 반…

메갈누나에게 처음으로 말싸움이김

안녕. 맨날 포텐터진 글 보다 처음으로 글쓰는 이야.

근데 주제가  자극적인점 양해 해주길 바래.

나는 어려서부터 말을 잘못했어.

그래서 말로 논쟁할  일이 생기면 맨날 꿀먹은 벙어리 처럼 가만히 극딜당했지.

항상  뒤늦게 내가할 말이 떠올라서 더 고통스러웠어.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라 상대가 논리적으로 말하던 개썅 무논리건 나는 반박을 잘 못해

어쩔땐 무논리 상대에게 반박하는게 더  힘들더라. 무논리는 지가 틀린 생각을 하는지 모르거든.

근데 우리누나가 이 무논리 말빨러야. 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부터 2살차이나는 이누나는 

소름돋게 주위환경을 지한태 유리하게 악용하는걸 잘했어

우리누나를 설명해보자면 

어릴때는 자기맘에 안들거나 기분이 나쁘면 사람들 많은곳에서 소리를 꽥 지르면서 화를내. 그러면 나 포함 가족은 쪽팔리고 하니깐 누나를 인정해줬고.

나와 1대1 맞다이 상황에서도 소리를 꽥 지르면 아빠가 여자인 누나를 어찌하지 못하니깐 나한태 지랄해서 나는 늘 고통 받아왔지.

그러다 학교에 들어가고 자기의 꽥 스킬이 안먹힌다는걸 인지하고 부터서는 이게 무논리말빨러로 변하더라.

근데 나는 이게 더 고통스러워

항상 말에 논리는 없고 내가 그개뭔 개소리라고 지적해도 인지를 못해서 가슴에 화가 쌓이거든…

21누나는 별볼일없는 대학에 들어갔다 지랑 안 맞는다고 자퇴하고 1년놀고 지금 재수중이야.

지금 재수중인데도 엑소랑 오버워치에 빠졌어.

어느날 유튜브로 게임 스트리밍을 보는 누나의 폰에서 

무슨 한남 고추 거리면서 욕을 하는 여자의 목소리를 들었어 . 나중에 몰래 누나의 영상 기록을 보니 “갓 건배” 라는 스트리머였더라고.

누나는 자연스럽게 쿵쾅이들의 세계에 입문했었던 거였지.

나는 누나의 메갈 특성이 진짜 메갈러가 됬다는 것이 정말 충격이였어.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가 누나가 주워온 고양이를 키우는데 . 누나는 새끼때 이놈을 불쌍하다고 길에서 주워왔는데 지는 수능 공부한다고 아침에 나가서 저녁때들어와서 밥은 늘 우리가족이 챙겨줘. 근데 여기까지는 참을수 있어. 근데 고양이가 싼똥 오줌을 누나가 집에오면 치워야 할거아니야? 근데 누나는 일주일이건 하루건 고양이 똥냄세가 집안을 가득채울때까지 절대 안치워. 그러면 이 고양이 모래가 바닥에 막 굴러다니는데  맨발로 이 고양이 모래를 밟으면 기분이 아주 좆같아ㅏ.

내가 오늘 고양이 모래를 밟고 기분이 더러워서 쇼파에 앉아있던 누나 다리에 이 모래를 슥 문질렀어.

근데 이년이 갑자기 나한태 쌍욕을 하면서 니가하는 이짓은 폭력이야 라면서 헛소리를 하더라

나는 내가 왜 누나 다리에 모래를 털었는지 말하고 제발 제때에 고양이 모래좀 치우라고 했는데 역시는 역시나. 

누나는 지는 폭력을 당했다면서 지랄하데 

그래서 내가 말했어 

나: “헛소리좀 하지마”

누나: “미친놈아 헛소리는 니가 하는말이고 이건 맞는 말이야”

나: “처맞는 말이겠지” 

누나: (갓건배 스타일로) ” 응 반사 거울” 

나: “미친 존나 갓건배같아”

주위에는 엄마도 있었고  누나가 엄마에게 갓건배가 여성의 인권을 어쩌고 패미니스트 방송이다 이러다가  욕 드립다 쳐먹어서 자기가 갓건배 방송보는걸 숨겼엇는데 

내가 갓건배같다고 그러니깐 존나 입닥치고 가만히 있더라. ㅋㅋ

처음으로 누나 입턴게 너무 기분좋아서 여기다가 글써봤어. 말도잘 못하고 글도 잘 못쓰는 나니깐 욕하지는 말아줘

문제시 글 삭제할게.

요약  누나랑 말싸움 했는데 처음으로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