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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고대국가의 영토를 알아보자

1. 고조선기원전 4세기 중반 고조선의 영역. 김치냄세나는 국뽕새끼들은 고조선이 기원전 2333년에 건국되었다고 우기지만 고조선이 초보적인 국가의 틀은 잡은 건 기원전 4세기 중반이다. 이 때 고조선은 비과형 동검으로 요동을 석권하여 옆동네 중원세력 중 하나인 연나라를 침공하려까지 한다!기원전 3세기 고조선의 영역.그러나 역시나 좇선 클라스. 청동이나 쓰는 주제 감히 중원…

1. 고조선

9521c2f08fdb567666b77ebe16ad4e33.jpg 한민족 고대국가의 영토를 알아보자

기원전 4세기 중반 고조선의 영역. 

김치냄세나는 국뽕새끼들은 고조선이 기원전 2333년에 건국되었다고 우기지만 고조선이 초보적인 국가의 틀은 잡은 건 기원전 4세기 중반이다. 이 때 고조선은 비과형 동검으로 요동을 석권하여 옆동네 중원세력 중 하나인 연나라를 침공하려까지 한다!


ca17f502f7759dcc94c76b6a28aa0717.jpg 한민족 고대국가의 영토를 알아보자

기원전 3세기 고조선의 영역.

그러나 역시나 좇선 클라스. 청동이나 쓰는 주제 감히 중원 싸움판에 끼어들었다가 3세기 초 연나라한테 가볍게 발리고 요동전체를 상실하게 된다.  이후 고조선은 평양일대에 짱박혀  살게 되는데 마치 북쪽의 어떤 돼지새끼를 연상시킨다. 하지만 이러한 고조선에게 새로운 기회가 왔으니 바로 진한 교체기였다. 






14b22739f848de74f094199881973729.jpg 한민족 고대국가의 영토를 알아보자

기원전 2세기 고조선의 전성기 영역.

기원전 3세기 후반 진한교체기 때 수많은 짱개 유이민이 혼란을 피해 조선으로 대거 이민가게 된다. 연나라인 위만은 기원전 194년경 조선으로 망명하여 조선의 서쪽 변방을 하사받게 된다. 그러나 역시나 소름돋는 짱개 수준. 위만은 준왕을 몰아내고 스스로 왕이 되어 위만조선을 성립하고 이후 주변지역을 정복하여 고조선의 전성기를 이룩한다.  but 위만 손자 우거왕 때 조선의 성장이 거슬린 한무제에 의해 1년만에 망함.


2.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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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대략 2~3세기 영역.

고조선에 밀린 영원한 콩라인 부여. 부여가 존재감은 공기수준이지만 한 때 동방세계 가장 강력했던 국가 중 하나였다. 고구려와 백제의 직접적인 기원이 되었고 한때 읍루족까지 지배하여 수탈하고 고구려도 쩔쩔맬 정도로 강성했던 것이 부여였다. 부여는 고조선이 멸망하고 생긴 국가가아니다. 한반도의 진국과 함께 고조선과 동시에 존재하던 국가다. 어떻게보면 부여가 고조선보다 한국사의 정통이라 할수있다. 고구려와 백제는 부여에서 나왔고 백제의 국명은 남부여고 왕의 성씨고 부여씨다. 고조선의 중심지는 멸망후 400년간 한국사에서 벗어남.


64a7f94aa13db6d0f5e6f5adafb478ad.jpg 한민족 고대국가의 영토를 알아보자

4세기 이후 부여.

강성했던 부여는 선비족의 침입에의해 5만명의 포로와 왕이 끌려갔다. 부여의 실질적인 멸망 원인은 고구려가 아니라 선비족이다. 부여가 선비족의 침공을 받을 때 일부 세력이 두만강 하류에 동부여를 세웠는데 이 나라는 광개토왕이 정복하였다. 어쨋든 4세기에 대폭 몰락하게 되지만 494년 완전히 멸망할 때까지 100년 이상 고구려의 영향 아래에서 어떻게든 국가를 유지시켜나갔다. 

저 좇만한 상태로 100년을 넘겼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3. 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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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기 후반 근초고왕 때의 영토.

부여가 망하고 있을 때 백제에서는 최강의 왕이 등장하였는데 바로 근초고왕. 근데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왕인데 초기 20년치 기록이 아예없다(한국 고대사 기록부실 클라스). 근초고왕은 평양까지 공격하여 황해도 대부분을 차지하고 마한을 공격하여 댕청도 일대를 차지하였다. 우리는 흔히 근초고왕때 마한을 정복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마한이 백제의 지배에 들어간것은 백년도 더 뒤인 동성왕 때이다. 마한은 백제 역사 후기에나 영토로 편입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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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 후반 백제의 영토.

정말 영토꼬라지가 눈물이 앞을 가린다.. 광개토왕과 장수왕의 등장으로 2대에 걸쳐 고구려에 돌림빵당한 백제는 가까스로 웅진(공주시)으로 튀어 목숨을 연맹하게 된다. 백제왕이 암살당할 정도로 왕권은 실추됬고 영토도 개국이래 최악으로 축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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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기 백제의 영토.

머저리 수준까지 떨어진 백제는 이후 동성왕 무령왕 성왕의 등장으로 중흥에 성공했고, 이후 무왕 의자왕의 등장으로 영토를 크게 확장하게 된다. 무왕 의자왕 초기까지만 해도 신라가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는 위치에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말년에 의자왕의 실책과 김춘추의 나당동맹으로 안타깝게 백제의 역사는 몰락하게된다. 참고로 무령왕과 동성왕은 일본에서 태어났다.







4.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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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기 고구려 (태조왕 때 첫번째 영토 팽창)

백제 신라가 4세기나 되어야 국가기틀을 마련할때 고구려는 수세기 먼저 국가의 틀을 마련했다. 특히 태조왕 때에는 주변 소국들을 거의 집어삼켜 영토를 크게 넓혔다. 고구려를 실질적으로 세운왕은 태조왕이다(태조는 나라를 세운 군주에게 붙여주는 호칭). 근데 태조왕은 140살까지 살았다고한다. 그래서 고구려왕이 한명 기록되지 않은걸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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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 후반 고구려 (광개토대왕~장수왕 때 두번째 영토 팽창)

말이 필요함? 유명한 광개토왕과 아들 장수왕의 즉위로 고구려 최전성기를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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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기 초 고구려 (평원왕~영양왕 때 세번째 영토 팽창)

최강 고구려도 장수왕 사후 힘이 슬슬 빠지기 시작했고 이후 한강유역까지 신라한테 뺏길정도로 쇠퇴했는데, 평원왕 영양왕의 즉위로 중흥에 성공하고 다시금 영토를 크게 넓히게 된다. 고구려 최대영토는 장수왕이아닌 문자왕때다.





5.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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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기 신라의 영토.

고구려보다가 신라보니 김빠진다.. 신라는 4세기 경 내물왕의 즉위로 국가의 틀을 잡게 된다. 위 지도는 교과서에도 흔히 나오는 신라 영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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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기 신라의 영토 (진흥왕 때의 전성기)

구석에서 찌그러져 살던 신라는 법흥왕 진흥왕의 등장으로 급격한 팽창을 하게 된다. 백제를 통수쳐 한강을 차지하고 북진하여 함경도까지 진출한다. 그러나 이는 백제 고구려의 다굴을 불러왔고, 한때 위 지도의 절반정도로 영토가 축소되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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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의 영토.

고구려 백제 앞뒤로 두들겨맞던 신라의 김춘추는 당나라에 SOS를 외쳤고, 당의 힘을 빌어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켰다.

그러나 김춘추(무열왕) 사후 아들 문무왕은 아버지가 보지 못한 당의 한반도 전체 지배 야욕에 대응하여 나당전쟁을 수행하여 성공적으로 승리하였고, 그 결과 대동강 이남의 삼국영토를 통일할 수 있었다. 결국 김춘추가 개새끼였다. 김춘추 병신새끼!






6. 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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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기 무왕 문왕 때 발해의 영토.

신라의 불완전한 통일은 결국 발해라는 고구려 계승국의 등장을 불러왔다. 대조영 이후 그의 아들과 손자인 무왕, 문왕의 즉위로 발해는 초기부터 급격히 성장하게 되어 고구려 영토 대부분을 회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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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기 초 선왕 때 발해의 영토.

영토 ㄱㅆㅅㅌㅊ!! 한국 역사상 최고의 영토를 자랑하던 발해 전성기 영토이다. 그 주인공은 대조영의 동생 대야발의 후손인 선왕 대인수. 이 때 말갈 대부분을 지배하고 요동까지 진출하여 최대 영토를 구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