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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맨유행을 위해 PSG와 맨시티 제안을 거절한 파비뉴

Yahoo Sports 웹기자 Amy Christophers에 따르면 모나코 스타가 PSG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그녀는 트위터로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파비뉴는 맨유로 가기위해 맨시티와 PSG의 제의를 거절했다고 한다. – Amy Christophers ( 네…그 가슴 큰 웹진기자..맞습니다.)지난 시즌 리그앙1에서 모나코에 있어 필수적인 롤이었던 그는 £44의 이적료로 맨유로의 이적이 가까워…

1.jpg [SUN] 맨유행을 위해 PSG와 맨시티 제안을 거절한 파비뉴

Yahoo Sports 웹기자 Amy Christophers에 따르면 모나코 스타가 PSG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트위터로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K-001.jpg [SUN] 맨유행을 위해 PSG와 맨시티 제안을 거절한 파비뉴

◆ 파비뉴는 맨유로 가기위해 맨시티와 PSG의 제의를 거절했다고 한다. – Amy Christophers 

( 네…그 가슴 큰 웹진기자..맞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앙1에서 모나코에 있어 필수적인 롤이었던 그는 £44의 이적료로 맨유로의 이적이 가까워졌다.


23살의 그는 미드필더나 오른쪽 풀백에서 유능하게 플레이 할수있으며, 베테랑 마이클 캐릭의 장기 대체자가 될수도 있다.


그는 지난시즌 모나코에서 55경기 12골을 기록했고, 또한 챔피언스 준결승까지도 올라갔다.


파비뉴의 계약은 2021년까지 맺어져있다. 



http://www.dailystar.co.uk/sport/football/624908/Manchester-United-Transfer-News-Fabinho-Monaco-Manchester-City-PSG-Goss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