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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위나라 전령: 대장군!! 큰일 났습니다!! 사마사: 무슨 일이냐? 전령: 촉의 북벌 매니아 강유가 4만의 병사를 이끌고 남안으로 진격 중이랍니다! 사마사: 뭐라?! 그 미친 북벌 패티쉬 환자샛기가 딱 이 타이밍에…?! 우송: 제갈각과 연합으로 시작한 북벌같다능 사마사: 이런 개싯팔.. 다른 장수들한테 개쪼개면서 허세란 허세는 다 부렸는데.. 이를 어찌할꼬! 우송: 침착하라능. 너무 큰…

위나라

Wf.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전령: 대장군!! 큰일 났습니다!!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무슨 일이냐?

Wf.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전령: 촉의 북벌 매니아 강유가 4만의 병사를 이끌고 남안으로 진격 중이랍니다!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뭐라?! 그 미친 북벌 패티쉬 환자샛기가 딱 이 타이밍에…?!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제갈각과 연합으로 시작한 북벌같다능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이런 개싯팔.. 다른 장수들한테 개쪼개면서 허세란 허세는 다 부렸는데.. 이를 어찌할꼬!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침착하라능. 너무 큰 걱정 안해도 된다능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양쪽에서 올라오는데 어떻게 걱정을 안한단말이냐 이샛기야.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대장군은 걍 제갈각이만 신경쓰라능.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그럼 적도는 그냥 버리랴?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현재 서촉이나 동오나 군사력은 팥없는 찐빵이라능

부하.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부하: 맞다능! 아! 이게 내 말투 아니라능! 맞다용!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이 샛기들아, 그럼 나 제갈각이만 상대해?? 잠깐, 대촉전선에 누가 있지??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위나라 차세대 에이스 진태님과 육각형캐릭 곽회님이 있다능. 걱정말라능.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그럼 조금 안심이군.. 곽회 장군이라면 충분히 강유따위 밟아주겠지.

부하.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부하: 우송님 말대로 걱정말라용! 강유샛기도 어차피 군량문제로 퇴각할거 뻔하다용!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결정적으로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린 이미 제갈각군으로부터 승리를 한거라능.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그게 뭔 소리냐느..ㅇ 아니 뭔 소리냐?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갈각이는 강유와 연합하여 올라오는 걸로 자신은 지름길을 통과하는거라 안심했을거라능.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하지만 그건 강유 입장도 마찬가지라능. 즉, 초반부터 전력을 다한 움직임은 크게 없을거라능.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거기다 부하님 말대로 강유의 군대는 죽은 비의에게 이제 막 이어받은 정리가 덜 된 부대라능.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고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퇴각할거 뻔하다능. 그러니 대장군은 제갈각만 신경쓰라능.

부하.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부하: 맞다용! 지난 번 대장군이 스킵한 나의 전략을 다시 사용하면 된다용!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느긋하게 둔전이나 하면서 장기전으로 가자는 말인가?

부하.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부하: 그렇다용! 갈각이는 자기 입지 찾기위해 무리한 싸움을 걸어온거라용! 장기전으로 갈수록 초조해질 것이고, 이는 판단 미스로 이어질거라용!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하지만.. 합비 신성에 있는 장특은 어떡하나. 거긴 병력도 3천밖에 없는데.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지키면 된다능. 크게 신경 쓰지말라능.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아니 이 미친샛기야, 말처럼 쉬운걸 누가 못하냐? 작은아버지 부대가 도착할때 쯤이면 신성은 이미 포위상태 일텐데!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부하님이 말하지 않았냐능. 갈각이는 속전속결로 이 전쟁에서 무언가를 수확하고 싶어한다능.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즉, 진정한 목표는 합비 신성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능. 우리 군을 상대로 한 승리라능.

우송.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우송: 바로 정면맞짱! 한타싸움이라능!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그렇구나…! 내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구나.. 정말 고맙다. 우송, 부하. 너희가 있어 든든하구나.

합비 신성

장특.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장특: (까톡!) (까톡!) 웅? 마사 대장군님 깨톡이넹. 어디보자~

사마사.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사마사: “특아! 잘 지내지?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오군한테 쫄지말구, 밥 잘 챙겨먹구. 나가서 놀지말구 성에서만 놀아~ 알겠지? 절대 기죽지 말어~ 성 안에서만 열심히 놀다보면 하느님이 널 보우하사~……………..”

장특.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장특: 우웅? 우리 마사장군님 미쳤넹. 흐흫. 3천명으로 20만명을 상대하라닝. 걍 내가 맘에 안들면 사약을 보내징.

장특.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장특: 훔..~ 어쩔수없지 뭐. 걍 싸우다 뒤지지 뭐. 흐흫.

합비.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제갈각의 본대

유략.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유락: 대장군, 이제 곧 회남입니다.

제갈각.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제갈각: 좋다. 회남 부근을 모두 장악한다. 

유략.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유락: 대장군. 그러지말고, 서둘러 신성을 포위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제갈각.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제갈각: 그러다 이 곳 백성들이 반발하면 우리 후방에 큰 위협이 생긴다. 군량도 여기서 아껴야 한다.

유략.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유락: 저희 후방엔 등윤님이 계십니다. 그리고 서둘러 신성을 포위하지 않으면, 위의 원군이 도착할 가능성이 큽니다.

제갈각.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제갈각: (하긴.. 이 싸움에서 하루라도 빨리 큰 성과를 걷어야만 한다..)

유략.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유락: 거기다 신성 수비병력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빠르게 신성을 점령한 뒤, 지원하러 내려오는 위군을 차단하심이 좋을 거 같습니다.

제갈각.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제갈각: 좋다.. 듣고보니 그게 좋은 작전이구나. (사실 신성따윈 필요없다.. 위의 본대를 쳐부수는 것이 나에겐 더 중요하지)

제갈각.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제갈각: 전군! 속도를 올려 빠르게 신성으로 향한다!

남안성 부근

강유.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강유: 키킥~! 모두들 성을 포위하라구~! 

qw.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병사: 강유장군님!! 큰일났습니다!

강유.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강유: 키킼~! 무슨 일이라구~?

qw.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병사: 위군의 차세대 에이스 진태가 병사를 이끌고 오는 중입니다!

강유.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강유: 키킼~! 나의 북벌을 방해할 순 없다구~! 전군 돌격이라구~!

진태.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진태: 저 자가 북벌 패티쉬로 유명한 강유인가? 전군 돌격!

산적.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병사: 강유장군님! 또 큰일이 났습니다!

강유.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강유: 키킼~! 또 무슨 일이냐구~! 빨리 진태군을 때려 부수자구~!

산적.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병사: 후방에 곽회군이 나타났습니다!

곽회.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곽회: 야야~ 강백약이 오랜만이다~ 돌격!!

강유.pn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강유: 으읔~! 이러다 좆되겠다구~! 일단 후퇴하라구~!

진태와 곽회의 협공을 버텨보던 강유는 결국 군량 문제로 퇴각하게 된다.

한편, 제갈각 군은 빠르게 신성에 도착. 순식간에 신성을 둘러싸고 포위망을 만든다.

장특.jpg (자작, 스압) 위, 오 격돌 - 3부 - 냉정과 열정사이 장특: 우웅… 20만명이라.. 걍 지금 자살할깡. 흐흫. 에잇. 어차피 뒤질거 한 번 싸워나보장. 드루와 갈각군.

다음 편,

위, 오 격돌 – 4부 –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