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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틀딱 때문에 분노한썰좀 풀어좀

우리집이 16층이라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대 14층에서 멈추더라?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열림 버튼 눌러주고 있엇는대 왠 할머니가 막 나오시더라고근대 할머니들 특징인지 도어락이 있어도 열쇠로 문까지 잠구시더라고 열쇠찾으시느라 꽤 기다렸어도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잡아드렸지. 그리고 할머니가 타시는대 진짜 리얼 이표정으로 껌씹으면서 들어오시더니 뒤에 기대고 서시더…

우리집이 16층이라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대 14층에서 멈추더라?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열림 버튼 눌러주고 있엇는대 왠 할머니가 막 나오시더라고

근대 할머니들 특징인지 도어락이 있어도 열쇠로 문까지 잠구시더라고 열쇠찾으시느라 꽤 기다렸어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잡아드렸지. 그리고 할머니가 타시는대 진짜 리얼 

질겅질겅.gif 엘리베이터에서 틀딱 때문에 분노한썰좀 풀어좀

이표정으로 껌씹으면서 들어오시더니 뒤에 기대고 서시더라.

원래 할머니들은 뚱하신분들 많으니까 신경 안쓰고 넘어갔음.

그러다 4층이 되니까 멈췃는대 꼬맹이가 자전거를 꺼내려고 하는대 자꾸 문이 닫혀서 낑낑대고 있더라?

말발굽이라 불리는 고정대는 분명 내려져 있는대 제기능을 못해서 문은 계속 닫히고 애는 끌고 나오려고 낑낑대고 부모님이 안도와준거 봐선

어디 외출하신거 같아서 내가 할머니한태 할머니 이것좀 잠시 눌러주세요 하고 도와주려고 내렸음

근대 뭔가 이상하게 엘리베이터가 닫히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뒤돌아 봤더니 할머니손이 버튼쪽에 있다가 때는 모습과 그대로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는게 보이더라?  거기서 바로 눈치챘지. 망할 할망구가 닫힘버튼을 눌렀구나…

진짜 거기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내가 지 기다려준거는 생각도 못하고 그거 조금 일찍 가겠다고 그걸 닫아버려?

꼬맹이가 지때문에 놓친거 알았는지 자기 때문에 죄송하다고 계속 사과하고… 속으로 욕하다 욱해서 

입밖으로 나오면 애들을까봐 꾹참고… 어제 일때문에 진짜 틀딱들한태 없던 감정도 생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