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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호날두 이적 일화.

퍼거슨은 호날두가 레알로 떠나고 싶어한다는 걸 알았음. 그러나 이적 협상 과정에서 레알측에서 너무 무례하게 행동을 했음.이후 호날두를 불러놓고 잘 타이름. 1년 더 뛰고 가도, 레알은 너를 원할거라다는지 등등.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함’지금 너를 팔빠에는 지금 너를 총으로 쏘겠다’결국 호날두는 1년 더 팀에 남게됨.그리고 호날두가 이적하고, 퍼거슨 자서전에서 퍼거슨이…

퍼거슨 호날두 이적 일화.

퍼거슨은 호날두가 레알로 떠나고 싶어한다는 걸 알았음. 그러나 이적 협상 과정에서 레알측에서 너무 무례하게 행동을 했음.

이후 호날두를 불러놓고 잘 타이름. 1년 더 뛰고 가도, 레알은 너를 원할거라다는지 등등.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함

지금 너를 팔빠에는 지금 너를 총으로 쏘겠다

결국 호날두는 1년 더 팀에 남게됨.

그리고 호날두가 이적하고, 퍼거슨 자서전에서 퍼거슨이 다음과 같이 말함

나는 호날두를 당시에 판 금액(당시 최고 금액)의 2배는 받을려고 그랬다. 그 당시 사람들이 나보고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 호날두가 레알에 안기는 

수익과  트로피를 봐라. 누가 미친놈인가?

—-

참고로 퍼거슨이 함께 있었던 선수중에 월클은 딱 4명 뿐. 스콜스 긱스 칸토나 그리고 호날두, 그 중에서 호날두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별같은 

존재였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