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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여친이 생일이라고 잊을 수 없는 역대 최고로 챙겨줌

26 학식충이다.6월 2일이 내 생일이거덩?어제 존나 최고의 생일 챙겨줌최근 들어 권태기인지는 뭔지는 몰라도 720일 만난 여자친구랑 존나 알바가기 전에 싸움.뭐 최근에 매일 같이 싸우긴했는데.. 여튼 어제도 싸움별거 아니고, 그냥 감정적인게 너무 쌓여서? 인듯그러다  알바가는데 다 도착해서 끊고 본인은 썬더충이라 치킨집 알바 하는데.돈이 천원 올랐음에도 존나게 몰려옴…..

26 학식충이다.

6월 2일이 내 생일이거덩?

어제 존나 최고의 생일 챙겨줌

최근 들어 권태기인지는 뭔지는 몰라도 720일 만난 여자친구랑 존나 알바가기 전에 싸움.

뭐 최근에 매일 같이 싸우긴했는데.. 여튼 어제도 싸움

별거 아니고, 그냥 감정적인게 너무 쌓여서? 인듯

그러다  알바가는데 다 도착해서 끊고 본인은 썬더충이라 치킨집 알바 하는데.

돈이 천원 올랐음에도 존나게 몰려옴.. 분신술 써야할정도로?

벨 존나 울리고 아 사람이 여친이랑 싸우니깐 존나 마음 싱숭생숭하고 그러다보니 실수 계속하고

실수하니까 내 자신에게 존나 싫고? ㅋㅋㅋㅋㅋㅋ

평소에 12시 퇴근이고 바쁘면 30분 연장하는데 어제는 새벽1시까지 함.

물론 한 30분 정도 여유 있고 올타임 존나 움직임

그러고 오늘 만나서 이야기 해보니깐 헤어지자는게 결론이어서 헤어짐.

결국은 어제 헤어진거나 다름없지.

헤어진건 불과 두시간전 이야기다.

뭐.. 생일이었는데 파티는 커녕  존나 닭 팔고 집가서 자고 헤어지고 싀이ㅣ벌..

f1.png 나 어제 여친이 생일이라고 잊을 수 없는 역대 최고로 챙겨줌

여자친구랑 스물 초반에 만나 중반을 함께 보냈는데. 뭐 감정적 충격보단 그냥 허탈감이 큰듯…

예전부터 이럴때가 곧 올것을 둘 다 예감했었으니깐..

그래도 섭섭하넹.. ㅎㅎㅎ 

글쓸만한데가 없어서 여기에 올려본다.ㅎ

한줄 요약 : 생일날 헤어짐 ㅎ